두손모아기도
지진에다 태풍까지 정말 바람잘일 없다
계속되는 여진탓에 찝찝한 마음을 품고서 불안해하고 있는데 이번엔 대형태풍이 덮쳤다.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십년이 넘도록 이만큼 비가 많이 온건 본적이 없었다.
꼬마시절 어릴때는 가끔 물이 차서 일층집안에 물이 들어오곤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배수시설이 잘되어 있는지는 몰라는 그런일을 전혀 본적이 없이 외국뉴스에서나 봤었는데 지금 내가 두눈으로 다시한번 이런 광경을 보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빠른 피해복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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